Managing Experts
박요셉
Joseph Park, Esq.
대표, 변호사
Associated Expertise
You can also read the article about the same event at the website of Lawtimes(Link).
법률신문(링크)에 올라온 뉴스에서도 관련된 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BizWin은 한중일 학자들과 실무가들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BizWin 대표 변호사 박요셉은 2026. 8. 24. 한국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법무법인 로앤에이(Law&A)에서 열린 “제3회 동북아시아 비교법 심포지엄”에 참석하였습니다. 박요셉은 위 심포지엄의 공동후원기관 BizWin의 대표이자 공동주최기관인 인하대학교 중국법센터의 사무국장, 그리고 제5세션의 발표자로서 참석하였습니다.
동북아시아 비교법 심포지엄은 중국 연변대학교(延边大学),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慶應義塾大学), 한국 인하대학교가 동북아 3국을 대표하여 번갈아 주최하는 법학 세미나입니다. 제1회 심포지엄은 중국 지린성 옌지(延吉)시 소재 연변대학교에서, 제2회 심포지엄은 일본 도쿄도 미나토(港)구 소재 게이오기주쿠대학교에서 각 개최되었습니다(관련 게시글 링크).
위 심포지엄에는 박찬대(朴贊大) 제17대 인천시장(영상), 조명우(趙明寓) 제15·16대 인하대학교 총장(영상), 전종해(田鍾海) 사단법인 인천항발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고, 오동호(吴东镐) 연변대학교 법학원 원장, 조험봉(曹险峰) 길림대학교 법학원 교수, 니시야마 치에(西山千絵) 류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카다 준타(岡田 順太) 독쿄대학교 법학부 교수, 정영진(丁莹镇)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중국법센터장), 강광문(姜光文)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30명 이상의 학자와 실무자가 참석하였습니다.
BizWin의 박요셉은 위 심포지엄에서 “한·중·일 스마트 갑문의 도입과 활용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면서, 갑문과 항만의 기술적 발달 및 스마트화, 데이터의 국외이전에 관한 문제, 관세의 과세표준으로서 데이터, 특히 흘수(draft)측정데이터의 활용 문제에 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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