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zWin 대표 변호사 박요셉은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통합기술보호지원반” 사업에 따라 2025. 7. 1.부터 2026. 6. 30.까지 1년간 기술보호전문가(법률)로 위촉되었습니다.
통합기술보호지원반 사업은 특히 중소기업에 빈번한 기술침해문제를 방지 및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은 기술보호울타리 누리집(www.ultari.go.kr) 웹사이트를 통하여 사업기간(통상 1년) 내 1회(총 7일 이내, 자문 기준 일당 3시간 이내)에 한하여 무료로 전문가의 현장 자문 또는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미 기술 관련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역시 사후구제에 관한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중견기업의 경우에도 평균매출액 등이 3천억 원 미만이며, 중견기업이 된지 5년 미만인 경우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위와 같은 신청과정에서 희망 전문가를 직접 지정할 수 있으므로, 기업지식재산권과 관련하여 BizWin의 자문을 받고 싶으나 비용이 부담되시는 중소기업의 경우 이러한 사업을 이용하여 기초상담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통합기술보호지원반 신청(“접수중”) 단계에서는 전문가를 지정할 수 없으며, 추후 “접수완료” 단계로 이행된 후, [마이페이지] – [신청현황] – 통합 지원반 신청서 [상세보기] – [전문가 선택] 순서로 클릭하여 지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접수완료” 이후 사업 담당자(상담센터 02-368-8787)를 통하여서도 전문가 지정이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자문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직접적으로 지식재산권에 결부되지 않은 일반 기업경영에 관한 자문 역시 부수적으로 함께 진행이 가능하오니, 이 점 역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